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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가는 길 소개

교회가는 길은 어떤 서비스인가요?

 

Q 교회가는 길 서비스에서는 어떤 기능이 제공되나요?

'교회가는 길'은 서비스는 크게 정보, 검색, 토론의 세가지 기능을 제공합니다. 우선 위에 설명한 기준에 따라 등록된 교회는 교회명, 담임목사, 교단, 위치, 연락처, 홈페이지 등 기본정보를 비롯해, 신학성향, 설교 스타일, 시설/편의성, 지역사회친화성, 여성친화성 등 총 38개 항목에 대한 정보가 제공됩니다. 사용자들은 제공되는 정보 항목에 따라 자신이 찾는 교회를 손쉽게 검색할 수 있으며, 해당 교회에 대한 리뷰나 질문을 남기며 교회에 대한 토론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또한 회원으로 가입한 경우 검색한 교회를 리스트에 담아두고 관리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됩니다. 모든 기능은 웹 기반의 홈페이지와 iOS, Android용 앱으로 제공됩니다. PC와 모바일 등 모든 환경에서 편리하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Q: 이 서비스는 교회를 평가하고, '좋은 교회'를 추천하는 것인가요? 

교회를 평가하거나 추천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개인의 상황과 신앙 색깔이 다르기 때문에 객관적으로 '좋은 교회'를 말하기는 힘듭니다. 그리고 모든 교회를 평가할 수 있는 단일한 기준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교회가는 길'은 최소한의 기준을 충족시키는 교회들을 지속적으로 찾아내어 소개하고, 이런 교회의 정보를 사용자들이 편하게 찾아볼 수 있도록 제공하는데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좋은 교회를 찾으신다면  '교회가는 길'에 등록된 교회들의 정보를 확인하고 교회를 직접 방문해서 본인에게 맞는 교회인지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Q: 이 서비스는 누가 어떻게 운영하나요? 

'교회가는 길'은 개신교계 내에서 이 서비스의 취지에 공감하는 여러 단체들이 참여하여 운영위원회를 구성하고 주요 내용을 심의하고 결정합니다. 또한 교계 안팎의 전문가들을 자문위원으로 위촉하여 서비스의 방향성과 운영에 조언을 받고 있습니다. 
현재 운영위원회는 교회개혁실천연대, 청어람ARMC 등이 참여하여 10인 이내의 규모로 운영하고 있으며, 협력단체로 교회개혁실천연대, 기독교윤리실천운동, 뉴스앤조이, 바른교회아카데미, 선교한국, 성서한국,  일상생활사역연구소, 청어람ARMC, 학원복음화협의회, 한국교회탐구센터, 한국기독교언론포럼 등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취지에 공감하는 더 다양한 단체들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Q: 어떤 교회들이 등록 대상이 되나요? 

교회 등록은 기본적으로 3가지 기준을 적용해 운영위원회에서 심의합니다. 첫째로 ‘신학적으로 건전한 교회’, 즉 이단이나 사이비 교회는 배제됩니다. 둘째는 ‘윤리적 문제가 없는 교회’로 사회적, 신앙적 기준에 비추어 문제가 있는 곳은 등록시키지 않거나 해당 사안을 공지합니다. 재정 투명성, 민주적 운영 등 공공선을 지향하는 교회를 우선 순위로 등록합니다. 셋째로 ‘규모와 지속성’입니다. 출석 3,000명이 넘는 대형교회는 제외하였고, 설립 후 최소 1년이상 지난 교회를 대상으로 삼았습니다. 

현재 소개되는 교회들은 협력단체의 협조를 얻어 선정되었고, 비교적 기독시민운동에 적극적인 교회, 청년사역이 활발한 교회, 선교에 열심인 교회들을 주로 선정했습니다. 향후 버전2 단계에서 사용자들이 직접 교회를 등록할 수 있게 되면, 지역사회에 뿌리내린 더욱 다양한 교회들이 소개될 것입니다. 이때도 운영위원회가 등록 정보를 검토하여 최대한 정확한 정보를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